원룸·다가구 사장님을 위한 방 관리

문제 생긴 방만
바로 알려드려요

누수, 동파, 곰팡이, 빈방 문 열림. 방마다 붙인 작은 센서가 이상한 방만 골라 휴대폰으로 알려드려요. 평소에는 돌아보지 않으셔도 돼요.

앱 화면 속 상황을 눌러서 바꿔 보세요

9:41
신창 A동
오늘 확인할 방
1/ 12호실
바깥 −9℃
공실 4 · 센서 36
전체 12확인 1공실 4
공사 없음붙이기만 하면 끝
카메라 없음세입자 생활 그대로
그 방만알림 온 방만 확인
설치는 저희가건전지는 직접 쉽게
이런 일, 겪어 보셨나요

방 안에서 생기는 일은
밖에서 보이지 않아요

세입자가 사는 방은 들어가 보기 어렵고, 빈방은 지켜보는 사람이 없어요. 센서는 그사이에 일어나는 변화를 이렇게 읽어요.

동파

보일러가 꺼지면
빈방 배관이 하룻밤 사이에 얼어요

203호 실내 온도6.2℃

빈방이라 아침에 세입자 연락이 와야 알게 돼요.

물 샘

바닥에 물이 고이면
아랫집 천장까지 번지고 나서야 알아요

102호 보일러 아래 센서물 감지

물이 닿는 그 순간에 호실 번호로 알려드려요.

곰팡이

습기가 며칠 차면
도배와 장판을 다시 해야 해요

304호 습도, 최근 7일82%

사흘째 높으면 환기와 결로 확인을 권해 드려요.

빈방 문 열림

빈방 문이 열리면
누가 드나들어도 알 길이 없어요

202호 · 12월 18일부터 공실02:14

빈방일 때만 문 열림을 바로 알려드려요.

왜 필요한가요

늦게 알수록
고칠 일이 커져요

같은 일이 생겨도 언제 아느냐에 따라 끝이 달라져요.

지금은 며칠 뒤에 알아요

  1. 1일째문제가 생겨요

    배관이 새거나 보일러가 꺼져도 아무도 몰라요.

  2. 3~5일째아랫집 연락이 와요

    천장이 젖거나 방이 얼고 나서야 알게 돼요.

  3. 그다음공사와 배상이 붙어요

    장판, 도배 공사에 세입자 물건까지 물어 줘요.

고칠 일장판·도배 공사 + 배상

빈방지킴이가 있으면 그날 알아요

  1. 1일째문제가 생겨요

    배관이 새거나 보일러가 꺼져요.

  2. 바로휴대폰으로 알림이 와요

    몇 호에 무슨 일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3. 그날작을 때 고쳐요

    그 방만 찾아가 손보면 끝나요.

고칠 일그 방 작은 수리
벽지 아래쪽에 넓게 번진 검은 곰팡이
벽지 아래
걸레받이 위 벽지에 번진 검은 곰팡이
걸레받이 위
가구 다리 아래 벽과 바닥에 생긴 곰팡이
가구 밑
실제 사진여름방학에 2~3주 비웠던 원룸이에요.
실제로 있었던 일

2~3주 비운 사이
이렇게 됐어요

  1. 1바닥 속 배관에서 물이 샜어요
  2. 2아랫집 천장이 젖고 나서야 알았어요
  3. 3벽과 가구, 세입자 이불까지 곰팡이가 번졌어요
  4. 4장판 공사에 세입자 물건 배상까지 했어요

습도가 높아진 걸 먼저 알았다면
공사까지 가지 않았을 거예요.

신창·아산 대학가 원룸

이 동네는
특히 조심해야 해요

오래된 건물이 많고, 가장 추운 날이 방학과 겹쳐요.

41%

15년 넘은 다가구 건물

15년 넘음 61동나머지 87동

신창면 읍내리 다가구 148동 · 건축물대장, 2026년 8월

18/ 20일

강추위가 방학에 몰려요

방학 18일학기 중 2일

영하 10℃ 이하인 날, 한 해 평균 · 천안 관측소, 최근 6번의 겨울

50만 원+

겨울 동파 한 번에 드는 돈

2주 사이 출동 5번

대학가 원룸 사례, 누수 탐지만 40만 원 사례도 · 집주인 카페 글

사용 방법

붙여 두고,
알림 온 방만 챙기세요

설치는 저희가 해 드려요. 사장님은 알림만 보시면 돼요.

  1. 작은 흰색 센서센서 예시
    1단계

    방마다 센서를 붙여요

    손바닥만 한 센서를 붙이고, 건물에 작은 수신기를 하나 둬요. 공사는 없어요.

  2. 1월 14일 수요일3:42
    빈방지킴이지금
    203호 동파 위험

    실내 6.2℃까지 떨어졌어요.

    빈방지킴이어제
    304호 습도 높음

    사흘째 80%가 넘어요.

    2단계

    이상한 방만 알려드려요

    온도가 갑자기 떨어지거나, 바닥에 물이 닿거나, 습도가 며칠째 높으면 호실 번호로 알림이 가요.

  3. 위험 · 03:42

    203호 동파 위험

    실내 온도6.2℃
    호실 상태공실
    방문 예약세입자 연락수리 업체
    3단계

    그 방만 찾아가세요

    세입자에게 연락하거나 수리 업체를 부르면 돼요. 작을 때 고칠 수 있어요.

온도갑자기 떨어지면
습도며칠째 높으면
물 샘바닥에 물이 닿으면
보일러 꺼짐온도로 알아채요
문 열림빈방일 때만
기록이 남아요

다툼이 생겨도
시간별 기록이 있어요

온도, 습도, 물 샘, 문 열림이 시간별로 쌓여요. 누구 관리 소홀인지 따져야 할 때 상황을 설명할 근거가 돼요.

  • 보증금·원상복구 다툼곰팡이가 언제부터, 얼마나 습했는지 기록으로 보여 줄 수 있어요.
  • 동파·누수 배상보일러가 꺼진 시각과 실내 온도가 떨어진 흐름이 남아요.
  • 아랫집 피해물이 처음 닿은 시각이 남아 언제부터 샜는지 설명할 수 있어요.
  • 보험 청구사고 시각과 그 뒤 조치한 내용을 기록으로 정리해 둘 수 있어요.

기록은 상황을 설명하는 자료예요. 책임은 계약 내용과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돼요. 설치 전에 세입자에게 알리고 동의를 받아요.

203호 기록1월 13일 ~ 14일
실내 온도
  1. 실내 18.4℃, 정상
  2. 온도가 떨어지기 시작, 보일러 꺼짐 추정
  3. 동파 위험 알림 보냄 · 실내 6.2℃
  4. 세입자에게 연락
  5. 보일러 다시 켬, 수리 완료
기록 내보내기예시 화면
약속드려요

세입자도 사장님도
불편하지 않게

세입자 생활은 그대로 두고, 사장님 손은 덜 가게 만들었어요.

카메라·마이크 없어요

센서는 온도, 습도, 물, 문 열림만 재요. 방 안을 보거나 듣지 않아요. 세입자 생활은 그대로예요.

온도습도물문 열림카메라마이크

설치는 저희가 해요

방마다 센서를 붙이고 수신기 연결까지 해 드려요. 공사는 없어요.

건전지로 간편하게

일반 건전지를 써요. 다 되어 가면 앱이 먼저 알려 드리고, 갈아 끼우기만 하면 돼요.

건물 전체를 한 화면에

여러 채, 수십 호실도 휴대폰 하나로 한눈에 봐요. 알림 온 방만 빨갛게 표시돼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비용은 얼마인가요?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사장님들께 호실당 얼마가 적당한지 설문으로 여쭙고 있고, 그 답을 듣고 정하려고 해요.

세입자 사생활은 괜찮나요?

카메라와 마이크가 없어요. 온도, 습도, 물, 문 열림만 재고, 문 열림 알림은 빈방일 때만 보내요.

공사나 와이파이가 필요한가요?

방에는 센서를 붙이기만 하면 돼요. 건물에 작은 수신기를 하나 두고, 설치는 저희가 해요.

배터리는 어떻게 하나요?

센서는 일반 건전지를 써요. 다 되어 가면 앱에서 어느 방 센서인지 미리 알려 드리니, 그때 갈아 끼우시면 돼요.

분쟁이 생기면 기록을 쓸 수 있나요?

온도, 습도, 물 샘, 문 열림 기록이 시간별로 남아서 상황을 설명할 자료로 쓸 수 있어요. 다만 책임은 계약 내용과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돼요.

지금 바로 쓸 수 있나요?

지금은 시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이번 겨울에 실제 원룸에 시험 설치를 할 예정이에요. 관심 있으시면 설문 마지막에 연락처를 남겨 주세요.

누가 만드나요?

순천향대학교 학생 창업동아리 빈방지킴이예요. 2026년 교내 창업 경진대회(START-UP Track 4)에서 은상을 받은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고 있어요.

부탁드려요

3분만 시간 내어
의견을 들려주세요

실제로 원룸을 운영하시는 사장님들 이야기를 듣고 만들고 있어요. 답해 주시는 한 분 한 분이 큰 도움이 돼요.

설문 참여하기구글 설문지로 열려요 · 약 3분
3분 설문 참여하기